11월 25일 단기 선교를 위한 일일 세미나가 신 반포 교회에서 열렸습니다.

교회에서 바라본 단기 선교와

단기 선교를 많이 나가본 교회

적게 나가본 교회

단기 선교팀을 많이 받아본 선교사님의 사례 발표를 듣고

 단기 선교를 나가기 전에 현지 선교사님과의 소통의 중요성, 어떤 프로그램으로 진행 될 것인지, 다녀 온 후의 사후 관리까지 단계별로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박성민 선교사님의 찬양 인도로 시작합니다.



지구촌 교회 선교 목사님이신 우영석 목사님의 발표




잠시 쉬는 시간 이영 선교사님


태국에서 사역하시다가 대표로 취임하신 임태순 선교사님의 발표


알바니아 이동윤 선교사님과 참석자들의 대화


교회의 단기 선교 여행 사례를 발표해 주셨습니다.






발표가 끝나고 팀을 나누어 발표를 듣고 느낀점을 이야기하는 중



더 알찬 세미나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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